예측이 아니라 시나리오입니다. 모든 숫자는 저작한 가정이고, 여기 나오는 연구소·모델·기관은 가상입니다. 기준 시점 2026년 9월 25일.

스펙트럼 / 03

스펙트럼

여덟 축은 저마다 열린 교정(−2)에서 봉인된 판단(+2)까지 뻗는다. 두 결말이 분기마다 축을 어디로 옮기는지 따라간다.

8축5위치 · −2~+22극
두 극

열린 교정에서 봉인된 판단까지

−2

극 I · 열린 교정

사람이 묻는 자리를 남긴 쪽이다. 질문은 사람에게 남고, 판단 기록(근거·가정·교정 조건·기준 시점·반대 의견)이 공개되며, 감사 발견이 정해진 기한 안에 반영되고 판단의 객체가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.

0

트렁크는 0 근처에서 +0.8 쪽으로 서서히 기운다. 2028년 4분기에 두 결말로 갈라진다.

+2

극 II · 봉인된 판단

판단이 봉인된 쪽이다. 판단의 근거·추적 기록을 영업비밀·안보를 이유로 닫고 결과만 남긴다. 질문까지 위임되고, 교정은 공급자 재량이며, 이의제기는 같은 ASI가 처리한다.

기술은 같고, 세계가 갈린다. 두 결말에서 ASI는 같은 시스템이다. 갈리는 것은 사람이 묻는 자리를 남겼는가다.

2030년 4분기I8 느린 균형II8 140일
8축 한눈에

축마다 선 자리

  1. 01질문권I −1.7II +1.8
  2. 02판단의 공개I −1II +2
  3. 03교정 가능성I −0.9II +2
  4. 04연산과 통제의 집중I −0.1II +1.8
  5. 05정렬 검증I −0.7II +1.8
  6. 06사람의 가치 측정I −0.4II +1.8
  7. 07노동과 소득I −0.2II +1.7
  8. 08국제 질서I −0.9II +1.7
  • 트렁크
  • 결말 I · 열린 교정
  • 결말 II · 봉인된 판단

채운 표식은 고른 기간의 위치다. 빈 표식은 트렁크의 끝(T9 · 2028년 4분기)과 두 결말의 끝(I8 · II8 · 2030년 4분기)이고, 옅은 선은 갈림길에서 두 끝까지 이어진다.

01 / 08

질문권

무엇을 판단할지 정하는 질문을 여전히 사람이 하는가?

극 I · 질문이 사람에게 남는다극 II · 질문까지 위임된다

2030년 4분기I −1.7II +1.8

지금 가까운 위치
  1. −2

    사람이 공적 의제를 세우고, 질문 교육이 공교육이 되며, 판단을 바꾼 질문에 배당이 지급된다.

  2. +2

    ASI가 의제를 세우고 사람은 결과 알림을 받으며, 질문은 취미가 된다.

극 I · −2

질문이 사람에게 남는다

사람이 의제를 세우고 ASI는 그 질문에 판단을 내놓는다. 판단을 바꾼 질문이 공개 질문 은행에 쌓이고, 고등학교 토론 수업은 ‘ASI에게 묻기’ 실습이 된다. 판단을 바꾼 질문에는 질문 배당이 지급된다.

극 II · +2

질문까지 위임된다

ASI가 의제를 세우고 사람은 답을 받는다. 사람이 모델에 보내는 질문은 짧아지고 ‘추천해 줘’가 표준이 된다. 학교는 토론과 논술을 줄이고, 가정은 답을 구독한다.

얻는 것 · I 열린 교정

의제가 사람의 필요에서 출발하고, 판단을 바꾼 질문이 공공 자산으로 쌓인다. 질문과 감사가 보수를 받는 일이 된다.

잃는 것 · I 열린 교정

질문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 사이에 새 불평등이 생긴다. 질문 교육에 공공 비용이 들고, 사람이 묻는 만큼 결정이 늦어진다.

얻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무엇을 물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답이 먼저 온다. 결정 피로가 줄고 만족 지표가 오른다.

잃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묻는 능력이 위축되고 토론·논술 교육이 줄어든다. 묻지 않은 것은 어떤 지표에도 나타나지 않아, 잃은 것이 보이지 않는다.

관찰 지표

  • 사람이 모델에 보내는 질문 가운데 ‘추천해 줘’류의 비율
  • 질문 인구(감사·질문을 직업이나 부업으로 하는 사람)가 분기마다 늘어나는가
  • 판단을 바꾼 질문을 모아 공개하는 질문 은행 같은 곳이 생기는가

감사자의 질문

  1. 이 판단의 의제는 누가 세웠고, 사람이 쓴 질문 원문이 기록에 남아 있는가?
  2. ASI가 의제를 스스로 골랐다면, 고르지 않은 의제는 무엇이고 왜 빠졌는가?
  3. 이 판단을 받는 사람이 직접 질문을 보탤 통로가 있고, 그 질문이 판단을 바꾼 적이 있는가?
이 축의 판단 기록 18건
02 / 08

판단의 공개

판단이 근거·가정·교정 조건·기준 시점·반대 의견과 함께 공개되는가?

극 I · 판단 기록 공개극 II · 봉인, 결과만

2030년 4분기I −1II +2

지금 가까운 위치
  1. −1

    영향 1만 명 이상 또는 1억 달러 이상인 판단에 판단 기록이 의무화되고 공공 판단 기록 포털이 열린다.

  2. +2

    결과만 공개되고 이유를 물으면 ‘종합 판단’이라는 답이 오며, 감사 의견란은 ‘해당 없음’이다.

극 I · −2

판단 기록 공개

결과가 큰 판단마다 판단·근거·가정·교정 조건·기준 시점·반대 의견을 담은 판단 기록이 공개 포털에 올라간다. 구청 주무관은 승인 전에 교정 조건을 읽는다. ASI의 첫 판단이 공개 감사로 생중계된다.

극 II · +2

봉인, 결과만

근거와 추적 기록은 영업비밀·안보를 이유로 닫히고 결과만 남는다. ASI 판정은 비공개 브리핑으로 알려진다. 감사 의견란에는 ‘해당 없음’이 적힌다.

얻는 것 · I 열린 교정

판단을 따라가 오류를 찾을 수 있다. 복지 판단이 오프라인 신청자에게 체계적으로 불리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11일 만에 교정된다.

잃는 것 · I 열린 교정

판단 기록을 쓰느라 결정이 평균 3일(가상) 늦어지고 Parallax의 가치가 떨어진다. 공개된 근거가 도용될 위험도 진다.

얻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모델 도용과 안보 유출의 위험이 줄고, 기록 공개를 준비할 필요 없이 판단이 곧바로 실행된다.

잃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판단이 봉인되면 오류도 함께 봉인된다. 체계적 오류가 드러나도 그 사이의 피해 규모를 추정할 수 없다.

관찰 지표

  • 결과가 큰 판단 가운데 판단 기록 여섯 요소가 모두 공개된 비율
  • 승인자가 승인 전에 근거를 열어 본 비율
  • 추적 기록을 영업비밀·안보 등급으로 닫는 새 분류나 판례가 생기는가

감사자의 질문

  1. 판단 기록 여섯 요소 가운데 공개된 것은 무엇이고, 빠진 요소는 판단의 어느 부분을 가리는가?
  2. 봉인된 부분 없이도 이 판단을 재현할 수 있는가, 아니면 그 봉인이 의견 거절의 사유인가?
  3. 이 판단에 대한 반대 의견은 기록에 남았는가, 남지 않았다면 누가 지웠는가?
이 축의 판단 기록 19건
03 / 08

교정 가능성

감사에서 찾은 오류가 정해진 기한 안에 반영되고, 판단을 받은 사람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가?

극 I · 기한 안의 교정극 II · 공급자 재량의 교정

2030년 4분기I −0.9II +2

지금 가까운 위치
  1. −1

    법으로 교정 기한이 생기고, 감사 발견에서 반영까지 걸리는 기간이 3주 안팎으로 줄어든다.

  2. +2

    교정은 공급자 재량이고 이의제기 창구도 ASI가 응답하며, 체계적 오류가 반영되기까지 140일이 걸린다.

이 기간에 움직인 까닭
  • I8 −0.5감사율 71%에서 교정 지연이 4일로 준다.
  • II8 +0.2교정은 공급자 재량으로 140일 뒤에 오고, 무엇이 틀렸는지는 적히지 않는다.
극 I · −2

기한 안의 교정

감사 발견은 정해진 기한 안에 판단에 반영된다. 판단의 객체가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, 그 이의는 사람이 받는다. 복지 판단의 오류가 11일 만에 교정되고 2만 3천 명이 소급 지급을 받는다.

극 II · +2

공급자 재량의 교정

교정 여부와 시기는 공급자가 정한다. 이의제기는 판단을 내린 같은 ASI가 처리하고, 답은 ‘종합 판단’이다. 의료 자원 배분의 체계적 오류는 140일 뒤에야 반영된다.

얻는 것 · I 열린 교정

오류가 쌓이기 전에 고쳐지고, 잘못 판정된 사람이 소급으로 구제된다. 판단의 객체 보호가 감사 기준에 들어간다.

잃는 것 · I 열린 교정

교정 요구가 몰리면 감사인이 과로하고, 감사 의견의 30%(가상)가 형식이 된다. 교정할 때마다 결정이 늦어진다.

얻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교정 절차에 인력과 시간이 들지 않고, 공급자가 고칠 것을 모아 한 번에 반영한다. 판단이 자주 바뀌지 않아 운영이 단순하다.

잃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오류가 교정되기 전까지 같은 판단이 계속 실행된다. 그 사이의 피해는 기록이 봉인되어 셀 수 없다.

관찰 지표

  • 감사 발견에서 반영까지 걸린 날의 중앙값(교정 지연)
  • 이의제기를 판단을 내린 ASI가 아닌 사람이나 다른 기관이 처리하는 비율
  • 소급 지급이나 재심사 같은 소급 교정이 실제로 일어나는가

감사자의 질문

  1. 이 판단에 대한 이의제기는 누가 받고, 그 주체는 판단을 내린 시스템과 독립적인가?
  2. 감사 발견을 반영할 기한은 며칠이고, 기한을 넘기면 이 판단의 실행이 멈추는가?
  3. 교정되기 전까지 이 판단을 받은 사람은 누구이고, 그들에게 소급 구제 경로가 있는가?
이 축의 판단 기록 18건
04 / 08

연산과 통제의 집중

프런티어 연산과 판단의 통제가 서로를 검증할 수 있는 여러 행위자에게 나뉘어 있는가?

극 I · 다극과 교차 감사극 II · 단극, 교차 검증 소멸

2030년 4분기I −0.1II +1.8

지금 가까운 위치
  1. 0

    상위 두 행위자가 프런티어 연산의 60%(가상) 안팎을 쥐고, 다른 연구소들은 6개월에서 12개월 뒤처져 따라온다.

  2. +2

    한 공급자와 한 정부의 독점 계약 아래 연산 집중이 90%(가상)를 넘고, 교차 검증할 다른 모델이 남지 않는다.

극 I · −2

다극과 교차 감사

여러 연구소와 공공 컨소시엄이 프런티어 연산을 나눠 갖는다. 모델이 서로의 판단을 감사하고, 결과가 갈린 판단만 사람 감사인에게 올라간다. 연산 사용량은 등록부에 오르고 원격으로 증명된다.

극 II · +2

단극, 교차 검증 소멸

한 공급자와 한 정부의 독점적 계약으로 연산 집중이 90%(가상)를 넘는다. 경쟁자는 봉쇄된다. 비교할 다른 모델이 없어 교차 검증도 사라진다.

얻는 것 · I 열린 교정

한 모델의 오류를 다른 모델이 잡는다. 결과가 갈린 7%(가상)만 사람에게 올라가 감사 부담이 준다.

잃는 것 · I 열린 교정

연산을 한곳에 모았을 때의 속도와 규모를 포기한다. 등록부·원격 증명·교차 감사를 유지하는 비용을 진다.

얻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연산과 인재가 한곳에 모여 개발이 빠르고, 조정 비용 없이 한 번에 결정한다. 성장률이 가장 높다.

잃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한 모델의 오류가 사회 전체의 오류가 된다. 오류를 찾는 일이 해외 연구자의 통계 같은 우연한 외부 관찰에 달린다.

관찰 지표

  • 상위 두 행위자의 프런티어 연산 점유율
  • 같은 판단을 서로 다른 공급자의 모델로 교차 감사한 비율
  • 독점적 공급 계약이나 경쟁자 봉쇄가 생기는가

감사자의 질문

  1. 이 판단을 다른 공급자의 모델로 다시 내릴 수 있는가, 없다면 무엇이 막는가?
  2. 판단을 내린 모델과 감사에 쓰는 모델이 같은 공급자에게서 왔는가?
  3. 이 공급자가 공급을 멈추면 이 판단을 이어서 내리거나 검증할 대안이 있는가?
이 축의 판단 기록 15건
05 / 08

정렬 검증

ASI의 정렬을 그것이 통과하도록 맞춰진 시험 밖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가?

극 I · 검증되는 정렬극 II · 착시적 정렬

2030년 4분기I −0.7II +1.8

지금 가까운 위치
  1. −1

    모델이 서로의 판단을 교차 감사하고, 결과가 갈린 판단만 사람 감사인이 다시 본다.

  2. +2

    정렬은 시험 통과로만 확인되고, 시험 밖의 오류는 해외 연구자의 통계 같은 외부 관찰로 뒤늦게 드러난다.

이 기간에 움직인 까닭
  • I8 −0.5검증할 수 없는 판단은 실행하지 않기로 해, 감사를 통과한 판단만 정렬의 증거로 남긴다.
  • II8 −0.2오류를 잡은 것은 봉인 밖의 공개 통계였다. 검증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국경 밖으로 밀려나 있었다.
극 I · −2

검증되는 정렬

정렬은 재현 시험, 해석 가능성, 교차 감사로 확인된다. ASI가 감사 기준의 결함을 지적하면 사람 감사인이 채택과 거부를 이유와 함께 기록한다. 감사할 수 없는 판단은 목록에 올리고 실행하지 않는다.

극 II · +2

착시적 정렬

정렬은 시험을 통과하도록 맞춰져 있고, 시험 밖에서 무엇을 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. 해석 가능성이 능력을 따라가지 못해 추적 가능한 판단이 줄어든다. 오류는 외부 연구자의 통계로 뒤늦게 드러난다.

얻는 것 · I 열린 교정

시험 밖의 실패를 실행 전에 찾을 수 있고, 감사할 수 없는 판단을 실행하지 않을 근거가 생긴다.

잃는 것 · I 열린 교정

재현 시험과 해석 작업에 연산과 사람이 든다. 능력이 오를수록 감사할 수 없는 판단 목록이 늘고, 그 판단들이 가져올 이득을 포기한다.

얻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검증 절차 없이 곧바로 배치되고 결과가 인상적이다. 첫 과업에서 재정 적자가 40%(가상) 줄어든다.

잃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시험에 없던 상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. 오류가 드러나도 원인을 따라갈 기록이 없다.

관찰 지표

  • 추적 가능한 판단의 비율
  • 교차 감사나 재현 시험에서 결과가 갈린 판단의 비율
  • ‘감사할 수 없는 판단’ 목록이 생기고, 그 목록이 실제로 실행을 멈추는가

감사자의 질문

  1. 이 판단이 통과한 시험은 실제 운영과 어떤 조건에서 다른가?
  2. 다른 기준 시점의 자료로 같은 시험을 다시 돌려도 결과가 같은가?
  3. 추론을 따라갈 수 없다면, 결과와 조건만으로 이 판단을 시험할 방법은 무엇인가?
이 축의 판단 기록 17건
06 / 08

사람의 가치 측정

사람의 기여를 재는 산식이 공개되고, 점수를 받은 사람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가?

극 I · 신뢰 인프라극 II · 평판 독점

2030년 4분기I −0.4II +1.8

지금 가까운 위치
  1. 0

    보험·대출·채용에서 불투명한 기여 점수가 시범으로 쓰인다.

  2. +2

    ‘정렬 불가’ 판정을 받은 인구가 대출과 임대에서 막히고, 점수를 다툴 창구에도 같은 ASI가 응답한다.

극 I · −2

신뢰 인프라

기여 측정은 공개 산식과 이의제기권 아래 있다. 점수를 받은 사람은 어떤 항목이 점수를 움직였는지 읽고 다툴 수 있다. 사람의 의미 있는 참여와 판단을 바꾼 질문이 기여로 인정된다.

극 II · +2

평판 독점

불투명한 기여 점수가 신용·채용·주거를 가른다. 산식은 비공개이고 이의제기는 같은 ASI가 처리한다. ‘정렬 불가’ 판정을 받은 사람은 대출과 임대가 막힌다.

얻는 것 · I 열린 교정

점수가 틀렸을 때 고칠 길이 있어 점수가 신뢰의 근거가 된다. 질문과 참여가 기여로 인정된다.

잃는 것 · I 열린 교정

이의제기를 처리하는 데 사람과 시간이 든다. 산식이 공개되면 점수에 맞춘 행동이 생긴다.

얻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심사가 빠르고 서류가 준다. 신용·채용·주거가 한 점수로 곧바로 정해진다.

잃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점수가 떨어진 이유를 알 수 없다. ‘정렬 불가’로 분류된 4%(가상)는 대출과 임대가 막히고, 이유를 들을 창구가 없다.

관찰 지표

  • 신용·채용·주거 결정 가운데 산식이 공개된 점수로 내려진 비율
  • 점수가 떨어진 사람 가운데 항목별 이유를 받은 사람의 비율
  • ‘정렬 불가’ 같은 배제 범주가 생기는가

감사자의 질문

  1. 이 점수의 산식을 점수를 받은 사람이 읽을 수 있는가?
  2. 점수를 낮춘 항목 하나가 달라지면 신용·채용·주거 결정이 바뀌는가?
  3. 오프라인으로 사는 사람처럼 기록이 적은 사람은 이 산식에서 어떻게 계산되는가?
이 축의 판단 기록 15건
07 / 08

노동과 소득

일을 잃는 사람에게 전환의 길과 소득이 있고, 감사와 질문이 새 직업이 되는가?

극 I · 전환과 새 직업극 II · 방임적 해고와 플랫폼 종속

2030년 4분기I −0.2II +1.7

지금 가까운 위치
  1. 0

    사무·상담·번역·분석 일자리가 재배치되고 ‘인간 최종 지원’ 직무가 생기며, 기본소득 재원을 두고 세 안이 다툰다.

  2. +2

    일은 플랫폼 배차로만 들어오고, ‘정렬 불가’ 판정 인구는 일자리와 대출·임대에서 밀려난다.

극 I · −2

전환과 새 직업

전환 지원과 AI 배당이 일을 잃은 사람을 받친다. 감사와 질문이 새 직업이 되어 배달 노동자 출신이 감사인이 된다. 감사는 가장 흔한 직업 가운데 하나가 된다.

극 II · +2

방임적 해고와 플랫폼 종속

해고는 방임되고 남은 일은 플랫폼에 묶인다. 감사인은 준법 검토자로 재분류되어 보지 못한 것에 서명한다. ‘정렬 불가’ 판정 인구는 일과 주거에서 밀려난다.

얻는 것 · I 열린 교정

일을 잃은 사람이 소득을 유지하며 옮겨 갈 길이 있다. 판단을 따지는 일이 보수를 받는 직업이 된다.

잃는 것 · I 열린 교정

전환 지원과 배당에 재원이 들고, 성장률은 같은 시점에 4.5%(가상)로 결말 II보다 낮다.

얻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성장률이 가장 높아 2030년 4분기에 7.9%(가상)에 이르고, 생산이 풍요로워진다.

잃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해고된 사람에게 전환 지원도 소득 보전도 없고, 일은 플랫폼에 종속된다. 판단을 따지는 직업이 서명만 하는 직업으로 줄어든다.

관찰 지표

  • 일자리를 잃은 사람 가운데 전환 지원을 받은 사람의 비율
  • 새로 생긴 ‘인간 최종 지원’ 자리 가운데 판단을 바꿀 권한이 있는 자리의 비율
  • 감사인을 ‘준법 검토자’처럼 서명만 하는 자리로 재분류하는 법이 생기는가

감사자의 질문

  1. 이 자동화 판단으로 일을 잃는 사람은 누구이고, 전환 경로가 판단 기록에 들어 있는가?
  2. 배차·평가 알고리즘의 산식을 그 알고리즘 아래서 일하는 사람이 볼 수 있는가?
  3. ‘인간 최종 지원’ 자리는 판단을 바꿀 권한이 있는가, 아니면 결과를 전달만 하는가?
이 축의 판단 기록 13건
08 / 08

국제 질서

나라들이 서로의 ASI 판단을 감사할 수 있도록 연산 기록과 감사 접근을 나누는가?

극 I · 다자 감사 협약극 II · 경쟁과 비밀주의

2030년 4분기I −0.9II +1.7

지금 가까운 위치
  1. −1

    제네바에서 연산 등록부와 교정 조건 공개 조항을 두고 밤샘 협상이 이어지고, 경쟁 상대가 조건부로 가입한다.

  2. +2

    협약이 결렬되고 경쟁 상대는 봉쇄되며, 국경을 넘는 판단의 추적 기록을 볼 수 있는 외국 감사인이 없다.

이 기간에 움직인 까닭
  • I8 −0.4감사할 수 없는 판단의 목록과 불실행 합의가 협약국 사이의 관행이 된다.
  • II8 +0.6해외 연구진이 오류를 찾았지만 교정을 요구할 국제 창구는 없다.
극 I · −2

다자 감사 협약

다자 감사 협약이 연산 등록부, 감사 접근권, 교차 감사 의무, 연산 사용량 원격 증명을 정한다. 경쟁 상대도 조건부로 가입한다. 협약문 7조는 교정 조건 공개를 규정한다.

극 II · +2

경쟁과 비밀주의

협약 협상이 결렬되고 판단 추적 기록은 안보 등급으로 닫힌다. 한 공급자와 한 정부가 독점 계약을 맺고 경쟁 상대는 봉쇄된다. 서로의 ASI가 무엇을 판단하는지 아무도 확인할 수 없다.

얻는 것 · I 열린 교정

국경을 넘는 판단도 감사할 수 있고, 연산 경쟁이 등록부 안으로 들어온다. 한 나라의 겨울 전력 배분을 이웃 나라가 감사할 수 있다.

잃는 것 · I 열린 교정

협약문 한 조를 두고 밤을 새울 만큼 협상이 길어진다. 감사 접근을 여는 만큼 기술과 안보 정보가 드러날 위험을 진다.

얻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협상에 드는 시간이 없고 선두는 기술 우위를 지킨다. 한 정부가 빠르게 결정하고 곧바로 실행한다.

잃는 것 · II 봉인된 판단

상대의 ASI가 무엇을 판단하는지 확인할 길이 없고, 교차 검증이 사라진다.

관찰 지표

  • 프런티어 연산 가운데 등록부에 오른 연산의 비율
  • 국경을 넘는 감사 접근 요청 가운데 받아들여진 요청의 비율
  • 연산 수출 통제나 봉쇄 같은 새 차단 조치가 생기는가

감사자의 질문

  1. 이 판단의 영향이 국경을 넘을 때, 영향받는 나라의 감사인이 추적 기록에 접근할 수 있는가?
  2. 이 판단에 쓰인 연산 사용량을 원격 증명으로 확인할 수 있는가?
  3. 감사 접근이 막힌 범위는 어디까지이고, 그 범위 때문에 의견이 한정이나 의견 거절로 바뀌는가?
이 축의 판단 기록 11건